둘째를 임신하고 중기에 들어섰어요. 첫째때는 바느질에 뜨개질에 휴식에 참 많은 것들을 했지만 둘째는 여러상황상 그러지 못하고 있어서 참 미안했어요.
세상에 나오면 탯줄을 끊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갑니다. 하지만 탄생 후에도 끊어지지 않는 연결고리가 있으니 바로 '음악 태교'입니다.
그래서 하나라도 제대로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하루 10분 기적의 음악 태교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하루 10분 시리즈의 책은 이미 유명한데, 이번에 새로 출간된 신간이랍니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음악이란 매개체는 태아와 임산부인 저, 모두 즐길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 였어요. 보통 음악 태교라고 하면 클래식이나 명상이 떠올라서 책..........